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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7496

Chalida Tarjarosuk 태국 PEF 대표 특강 [2026.06.19(금)]

작성일
2026.06.19
수정일
2026.06.19
작성자
장윤재
조회수
37

글로벌 디아스포라 포럼

The lives of Migrants at the border between Myanmar and Cambodia and the activities of NGOs, Thailand


  이번 강의는 미얀마, 캄보디아, 태국을 중심으로 국경 지역 이주민들이 직면한 현실과 시민단체, NGO의 역할을 살펴보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미얀마의 군부 통치와 내전, 공습, 국내실향민 증가, 난민 및 미등록 이주민 문제를 통해 사람들이 생존을 위해 국경을 넘어 이동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배경을 다루었다. 또한, 태국-미얀마 국경 지역에서 이주노동자, 교육기관, 의료·인도주의 단체들이 민주주의 회복과 공동체 보호를 위해 수행하는 활동도 함께 소개되었다.


  이와 더불어, 강의에서는 캄보디아와 태국의 정치·사회적 조건도 함께 다루면서, 부패 구조, 초국가적 범죄 네트워크, 스캠 산업, 경제적 불평등, 시민사회 활동의 제약이 국경 지역 주민과 이주민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했다. 나아가 시민단체가 단순한 지원 제공을 넘어 인도주의 지원, 교육, 연구, 옹호 활동, 피해자 보호, 국제연대 형성 등을 통해 취약한 이주민과 난민을 보호하고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지켜가는 중요한 주체임을 강조하였다.


<행사개요>

*일   시 : 2026.06.19(금) 14:00~16:00

*장   소 : 전남대 제2학생회관 글로벌디아스포라연구소 회의실

*연   제 : The lives of Migrants at the border between Myanmar and Cambodia and the activities of NGOs, Thailand

*연   사Chalida Tarjarosuk(태국 PEF 대표)

*주   최 : 전남대 BK4단계 국제이주와 디아스포라 혁신인재교육연구단, 전남대 글로벌디아스포라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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