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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글로벌 디아스포라 국제학술회의 : 중국 난닝 [2025.06.19(목)~21(토)]

작성일
2025.06.30
수정일
2025.06.30
작성자
장윤재
조회수
305

第四届 全球离散族群学术研讨会

제4회 글로벌 디아스포라 국제학술회의 : 중국 난닝


  전남대학교 BK21 국제이주와 디아스포라 혁신인재교육연구단(단장신지원, 이하 연구단)6월 19()부터 3일 간 중국 광시민족대학에서 「제4회 글로벌 디아스포라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중국 광시민족대학 민족학 및 사회학대학, 광시 화교문화연구센터와 공동  개최된 이번 국제학술회의에서는 4개국(한국, 중국, 말레이시아, 호주)의 전문연구자가 경제, 문화, 정치, 민속신앙, 사회, 조직, 이주와 문화 정체성 등을 주제로 27편(한국 5편, 중국 19편, 말레이시아 2편, 호주 1편)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특히, 이번 학술회의를 통해 동남아시아 지역의 이주가 초래한 다양한 사회문화적 변화에 대해 깊은 논의를 나눌 수 있었다.


  광시성 성도인 난닝에 위치한 '광시민족대학'은 1952년 3월 국가민족위원회와 광시좡족자치구 인민정부가 공동으로 설립한 대학이다. 전신은 중앙민족학원 광시지부(현 중앙민족학원)이며, 20062월 광시민족대학으로 개칭되었다. 경제학법학교육학문학역사학과학공학의학경영학예술 및 학제 간 학문을 포함한 11개 학문 분야를 포괄하는 84개의 학부 전공을 제공하고 있으며, 샹쓰후(湘斯湖), 쓰위안후(溝安湖), 우밍(五明) 캠퍼스가 운영되고 있다. 2,600명이 넘는 교직원 중 고급 전문직을 소지한 교수는 680여 명, 박사 학위를 소지한 교수는 770여 명, 그 외 100여 명의 국가 및 성급 인재가 재직하고 있다.


  연구단은 이번 학술회의를 계기로 중국 광시민족대학 민족학 및 사회학대학과 학술연구 교류협정을 체결하였으며, 양 대학의 인재양성, 국제화, 대학원생 연수 프로그램 개발, 국제공동연구 등에 관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나갈 것을 약속하였다.


<행사개요>

*일   자 : 2025.06.19(목) ~ 21(토)

*장   소 : 중국 난닝 광시민족대학(中国 南宁 广西民族大学)

*행사명 : 제4회 글로벌 디아스포라 국제학술회의 : 중국 난닝

*공동주최

  - 중국 광시민족대학 민족학 및 사회학대학

  - 광시 화교문화연구센터

  - 전남대학교 BK21 국제이주와 디아스포라 혁신인재교육연구단

  - 전남대학교 글로벌디아스포라연구소

*후   원 : 한국연구재단, 전남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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